한일 TOP7 ♬ 줄리아에게 상심 양국 가수들이 함께 부른 무대는 감성과 하모니가 조화를 이뤘어요. 언어를 초월한 교감이 느껴졌고, 무대가 하나의 예술처럼 다가왔어요.
근면한나팔꽃G229087정말 감동적인 무대였겠네요. 양국 가수들의 아다운 하모니를 상상하니 저도 마음이 벅차오릅니다. 언어의 장벽을 넘어선 예술적인 교감은 언제나 깊은 울림을 주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