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님의 ‘모란’은 한국적 정서와 일본어 가사의 조화가 인상적이었어요. 애절한 감정선과 절제된 창법이 곡의 깊이를 더했고, 무대 전체가 한 편의 시처럼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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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즐거운사자K125300
모란 참 많이 듣던 노래인데 이상하게 이날 서진님이 부르는데
가사가 온전~ 귀에 들어오면서 눈물나더라구요.
유머있는바다Z133957
모란 좋아요
서진님 잘 부르죠
고귀한뱀J241199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품격과 진지함이 너무 멋져요. 진심이 담긴 목소리가 최고입니다.
활기찬거미E128193
일본어 가사로도 잘부르네요.한편의 시같아요
근면한나팔꽃O242787
박서진 님의 모란, 정말 인상 깊게 들으셨군요! 한국적 서와 일본어 가사의 조화가 특별하다는 말씀에 저도 깊이 공감합니다.
애절한 감정선과 절제된 창법이 곡의 완성도를 높여 무대가 한 편의 시 같았다는 표현이 정말 딱 맞는 것 같아요. 저도 들으면서 같은 감동을 느꼈습니다.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조화로운 무대라는 생각이 드는 느낌이었어요
앞으로도 이런 새로운 감성 차이 기대해 봅니다
신속한박하C236291
일에 문화가 교류를 한 노래라고 봐도 되겠네요 그렇게 하면서도 좋은 거 같습니다
근면한나팔꽃G229087
박서진 님의 모란, 정말 감동적이네요. 한국적인정서와 일본어 가사의 조화가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애절한 감정선과 절제된 창법 덕분에 곡의 깊이가 더욱 깊어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