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에서 13살 빈예서님이 2년차임에도 우승을 노린다는 당찬 포부를 이야기했습니다. 동엽신이 누가 경쟁자라는 질문에 생각해본적없이 예서님이 딱히없다고하자 현장이 웃음바다가 되었네요. 그리곤 자기 자신을 이기고 싶다고 하네요. 착하고 겸손한 예서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