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는 홍자님 보고 놀리고 하셔서 역시 미애님 다둥이맘답게 강심장이시네 했더니 너무 떠시네요 목소리에 떨림이 확 와요~~ 미애님도 19년차네요~~ 오늘 첫무대니까 앞으로 더 잘하실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