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잔디 ♬ 일편단심+오라버니 9불 역시 '고속도로의 여왕'답게 무대를 완전히 뒤집어 놓으셨어요! 특유의 간드러지는 콧소리와 애교 섞인 무대 매너로 현역 가왕다운 여유를 제대로 보여주셨죠. 명곡 두 곡을 메들리로 엮어 흥을 최고조로 끌어올렸으나 음정이 불안해 9불로 점수 받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