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요약정리네여 감사합니당 ㅎㅎ
<현역가왕 3> 1회는 '국가대표 선발전'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뮤지컬계의 거물부터 아이돌, 트로트 신동까지 역대급 라인업이 총출동했어요.
특히 이번 시즌은 마스터 10인에게 모두 인정을 받아야 본선으로 직행하는 '올 인정(10불)' 시스템으로 변경되어 더욱 긴장감이 넘쳤어요.
금잔디 – 일편단심 + 오라버니
간드러진 콧소리와 애교 넘치는 무대 매너로 흥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올 인정 9불.
정미애 – 대동강 편지
투병을 이겨낸 감동의 무대, 엄마의 마음과 맨발 투혼으로 큰 울림을 준 8불.
강예슬 – 몰라요
상큼한 에너지와 안정적 가창력에도 불구, 엇박자로 아쉽게 0불 탈락. 마스터 기준이 좀 애매하네요.
이수연 – 도라지꽃
순수한 감성으로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노래, 마스터들의 마음을 울리며 올 인정 10불.
추다혜 – 불놀이야
퓨전 국악의 독창적 매력, 몰입감은 높았지만 점수는 7불.
빈예서 – 연정
뛰어난 실력에도 색깔 부족 지적, 호불호 속에 9불 기록.
홍지윤 – 뜬소문
기대에 못 미친 무대, 엄격한 평가로 낮은 점수 6불.
솔지 – 마지막 연인
아이돌 메인보컬 출신답게 기본기와 트로트 감성 완벽 소화, 올 인정 10불.
강유진 – 남행열차
파워풀한 보컬과 관객 호흡 돋보였지만 신선함 부족으로 6불.
차지연 – 가시나무새
뮤지컬 퀸다운 웅장한 무대 장악력, “괴물이 나타났다” 평가와 함께 10불.
김주이 – 가시리
깊은 울림과 성량으로 관객을 압도했지만 아쉽게 9불, 올 인정은 실패.
전체적으로 감동·에너지·독창성이 빛난 무대들이었고, 올 인정(10불)을 받은 이수연·솔지·차지연이 가장 돋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