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크게 울리지 않아도 깊게 남는 여운의 미학! 홍자 '너 떠난 후에'

크게 울리지 않아도 깊게 남는 여운의 미학! 홍자 '너 떠난 후에'   

 

크게 울리지 않아도 깊게 남는 여운의 미학! 홍자 '너 떠난 후에'

 

"크게 울리지 않아도 깊게 남는 여운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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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인 고음이나 화려한 퍼포먼스 없이도, 홍자 님만의 곰탕 음색 하나로 무대를 꽉 채웠어요. 

"몸살이 났나"라는 가사에 담긴 아픔을 담담한 듯 애절하게 표현해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속에 긴 여운을 남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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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상냥한벚꽃O207583
    여운이 남네요 애절했어요
  • 즐거운사자K125300
    홍자님이 역시 감성 짙은 노래하면 필승인듯~~
    저 단발머리 홍자님에게 딱인거 같아요
  • 창의적인비둘기Q244121
    긴 여운을 남겨준 무대였어요 역시 홍자님 우릴대로 우려낸 감성이네요 
  • 빛나는오렌지X260643
    다소 아쉬웠어요 그래도 좋았습니다
    
  • 바른멧날다람쥐V126039
    확실히 아이돌 시절 예쁘게 부르는 습관이 있어서 이제 조금씩 변신해 가시겠지요?
    
  • 잠재적인팬더S102319
    홍자님의 너 떠난후에 노래 서글프고 애절하게 
    너무잘불렀어요 
  • 포근한꽃바늘J125577
    크게 울리지 않아도요 깊게 남는 여운의 미학이 있네요
  • 근면한나팔꽃G229087
    홍자 님의 '너 떠난 후에' 정말 좋았습니다. 폭적인 가창력은 아니지만, 담담하면서도 애절한 음색이 듣는 이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주더라고요.
    
    덕분에 노래가 끝난 후에도 한동안 여운이 가시질 않았습니다.
  • 잘생긴물소S229095
    홍자 님의 '너 떠난 후에'는 화려함 없이도 깊은감동을 선사하네요. 담담하면서도 애절한 목소리가 가사에 담긴 아픔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마음에 오래도록 남는 것 같습니다.
  • 활기찬거미E128193
    별다른 퍼포없어도 충분했네요~ 무대 꽉 채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