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연양 아버지가 일찍 하늘나라가셨군요 아버지를 생각하며 부른다고해요 눈물나네요 수연양 하늘에서도 아버지가 보고계실꺼예요 응원합니다
근면한나팔꽃G229087글을 읽으며 마음이 찡했습니다. 얼마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지 감히 짐작조차 되지 않네요.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도 분명 수연 양을 자스럽게 여기며 지켜보고 계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