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가 시작되자마자 변하는 눈빛에서부터 압도되네요 첫소절 듣자마자 소름이 돋았어요 이게 정녕 초등학생의 무대가 맞나 싶어요 현란한 꺽기 기술부터 진하고 깊은 감정선까지 나무랄데가 없는 무대였어요 기가 막힌 무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