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소리님이 김다현님 언니였군요. 동생이랑 차별화되고 싶어서 진짜소리라는 뜻의 진소리로 예명을 사용하셨다고 합니다. 알고보니 얼굴에 비슷한 느낌이 있네요. 용두산 엘레지를 부르는데 잘 부르셨다고 생각합니다. 방출예정이었지만 잔류하게 되어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