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포먼스면 퍼포먼스! 노래면 노래! 끼면 끼! 삼박자가 잘 맞는 지윤님의 무대였어요 이 곡은 처음 들었는데 의상부터 그 때 그 감성의 복구풍으로 많이 연구하고 연습한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지윤님은 곡마다 창법이 다 다른것 같아요 곡 해석이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