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무대에서 이런 고품격 퍼포먼스를 볼 수 있다니! 스테파니님의 아우라는 급이 다르네요. 화려한 안무 속에서도 보컬의 중심을 잃지 않는 모습이 압권이었습니다. 새벽비처럼 강렬하게 가슴을 적신 최고의 무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