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가 3명이나 있었다는게 놀라운 일이네요. 이번에는 올인정을 받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다고 하는데요. 워낙 인지도가 적지 않은 빈예서양이라 이번 본선 첫번째 무대도 기대가 됩니다. 아직은 부족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거든요. 앞으로 해나가야 할 일들이 훨씬 많으니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