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스러운햄스터G1678015
오늘 무대는 편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부담 없이 보기 좋은 무대였어여
장하온님이 첫순서에 스테파니님 선택!!
그집앞을 정열적으로 부른 장하온님
생각보다 노래에 집중하려고 했는지 과격하게 춤추진 않으셨어요
정열의 꽃을 부른 스테파니님!!
역시는 역시다!!
퍼포여제 답네요 파소도블레를 준비하려고 의상을 저렇게 입었군요
무대가 눈을 떼기 어려울 정도
저렇게 움직이면서 노래 하는것도 진짜 신기
노래실력이 비슷하다면 퍼포는 오늘 스테파니의 승 같은데요??
1274:326 압도적 차로 스테파니가 이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