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수연 양이 떨지 않고 침착하게 무대를 마쳐서 놀랐습니다 강심장을 가진 친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무대가 0불이었던 상황이라 더 긴장될 법한데 밝은 표정으로 잘 마무리하고 조근조근 말하는 모습도 인상 깊었습니다 바로 감정을 잡고 도라지꽃을 부르는 모습이 정말 대단했어요 선배님들 마음까지 모두 사로잡은 무대였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본선 진출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졌습니다
0
0
댓글 2
밝은펭귄M117002
수연양 긴장하지 않고 도라지꽃 노래를 완벽하게 불렀어요. 절절한 감정표현 넘 잘해서 울컥하게 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