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차임에도 긴장하신 모습이 보였어요 서주경 님 이야기를 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하셨지만 노래가 시작되자 여유가 느껴졌습니다 자신의 노래라 그런지 무척 편안하게 부르시는 느낌이었습니다 마스터를 해도 될 경력인데 참가자로 무대에 서신 것 자체도 의미가 크다고 생각해요 올인은 실패했지만 9불을 받으셨고 전체적으로 따뜻한 인상이 남는 무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