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장르의 구분 없이 다양한 무대를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방을 보면서 새로운 가수가 등장할 때마다 놀라게 됩니다 뮤지컬 배우도 있고 트로트 가수도 있고 다양한 스타일이 한자리에 모였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배다해 님 금잔디 님 그리고 차지연 님까지 등장하면서 라인업이 더욱 기대를 갖게 만들었습니다 누가 가왕이 될지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