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꼭 트로트 가수라고 트로트처럼만 불러야 하는건지 의문이예요... 솔지님만의 매력으로 승부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윤명선님 심사는 늘 좀 애매해~ ㅋㅋ 배다해님 심사평에 화내시는거 너무 귀엽 ㅋ
앞에 홍지윤 무대 끝나고 살짝 가라앉은 느낌이 있었는데 솔지 등장하니까 마녀들 반응부터 다르더라구요
가족들이 나가보라고 했다는 얘기 듣고 그냥 응원하는 마음으로 보게 됐어요
마지막 연인 선곡도 의외였는데 첫 소절 듣자마자 아 이래서 어우솔이라고 하는구나 싶었어요
7080 노래 많이 들었다는 말도 이해됐어요
무대가 화려하지 않아도 그냥 노래 하나로 다 설명되는 순간이었고 끝나고
환호 나오는 것도 너무 자연스러웠어요
본선 가는 게 당연하게 느껴진 무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