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는안개꽃U116985
마녀심사단 연차가 418년이었지요. 마녀들 대단했어요.
현역가왕3 첫 회부터 분위기가 생각보다 훨씬 빡세서 놀랐어요
마녀심사단 연차가 418년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더라고요
노래 끝나자마자 바로 날아오는 평가들이 다 냉정해서 잘 못 부르면
다시 부르라는 말은 없다는 말이 이 프로그램 각오 단단히 해야겠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런데 또 심사 중간에 누가 버튼 안 눌렀냐고 색출하는 장면은 잠깐 숨 돌리게 해줘서 좋았고요
무대 영상 조회 수로 또 다른 경쟁이 이어지는 것도 요즘 방식 같아서 흥미로웠어요
다음 회차는 더 센 말 나올 것 같아서 벌써부터 긴장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