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강렬한 기타와 베이스 사운드가 눈과 귀를 사로잡네요 이 곡은 전에 한번 티비를 통해 들어봤는데요 구수경님이 본인 스타일에 맞게 재해석했네요 훨씬 더 매력있게 들렸어요 무대를 즐기고 갖고 논다는 생각이 들었던 무대였어요 시원시원한 고음에 속이 뚫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