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연님의 무대를 보면 저는 이 나이에 뭐했나 싶어요 깍듯하게 절하면서 웃음주다가 갑자기 노래 시작하니 표정이 싹 바뀌었더라고요 대단하다는 말로는 부족한 수연님의 무대였어요 저음도 쭈욱 내려가고 고음은 쭈욱 올라가고 감탄의 연속이었어요 수연님의 내일은 오늘보다 더 성장해있을 거라는 확신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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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열정적인라임B127852
선곡도 잘했어요. 아주 야무집니다
사려깊은해바라기D117072
어린 나이에 이렇게 성숙한 무대를 보여주다니 정말 놀라워요. 앞으로 더 멋진 모습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