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담하게 부르는데 눈물이 울컥 나는 매직을 보여줬어요 듣는데 너무 슬프더라고요 이게 홍자님의 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감성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네요 홍자님은 이런 분위기의 곡이 참 잘어울리는 것 같아요 본인 스타일을 잘 선곡해서 부르는 것 같아요 너무 아름다운 무대를 들려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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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사려깊은해바라기D117072
홍자님 목소리에서 담담한 슬픔이 전해져 마음이 울컥했어요. 역시 감성 트롯의 진수를 보여주신 무대였습니다.
즐거운사자K125300
홍자님 감성 짙은 노래 부르실 때 더 멋지죠~
근데 모르시나요는 글쎄요 원곡자의 감성이 너무 강해서 그런지 저는 베스트는 아니였던거 같아요.
재치있는계단N948234
홍자님 감성적으로 울림을 줬는데 전에 부른
노래와 분위기가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상쾌한너구리E116831
본인 스타일에 딱 맞는 노래 선곡을 했어요. 절절한 감정을 잘 담아내었구요
상냥한벚꽃O207583
울컥했네요 슬픈 무대였어요
용맹한파파야D130956
홍자님 목소리에 힘이 있어요 감성 가득 담긴 노래 덕에 마음이 움직였어요
뛰어난하마X130929
이 노래는 유난히 부르는 사람에 따라 느낌이 달라요 홍자님하고도 잘 어울렸어요
유능한수박R130948
쉽지 않은 노래인데요 적당히 힘을 넣다 뺐다하면서 참 잘했어요
열정적인라임L227552
묵직한 노래잖아요 여자 버전으로 듣기에도 아주 좋았어요
아름다운양M117028
홍자님 담담하게 모르시나요 노래를 부르는데, 정말 깊은 감정을 느낄 수 있었어요. 홍자님만의 특유의 분위기가 너무 잘 어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