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적인 기타연주! 빈예서 – 〈모던 기타〉 평소엔 귀여운 어린아이 같다가도 마이크만 잡으면 어쩜 그렇게 멋진 가수로 변하는지 모르겠어요! '모녀기타'라는 어려운 옛 노래를 본인만의 색깔로 구성지게 불러내는 모습에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선곡도 찰떡이었고, 예서 양의 목소리로 들으니 노래가 더 예쁘게 느껴지네요. 정통 트롯의 맛을 제대로 살린 감동적인 무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