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한편의 뮤지컬 같았던 차지연 ‘일편단심 민들레야’

한편의 뮤지컬 같았던 차지연 ‘일편단심 민들레야’

 

한편의 뮤지컬 같았던 차지연 ‘일편단심 민들레야’
 
차지연은 역시 무대를 ‘연기’가 아니라 ‘이야기’로 만들어요. 
노래 시작부터 끝까지 감정선이 또렷해서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되요.. 
고음에서도 힘이 남아 있고, 감정을 과하게 쓰지 않아 더 진하게 여운이 남는 것 같아요. 
보고 있으면 “아, 이 사람은  정말 프로구나” 싶은 무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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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혁신적인계피E116935
    완전 소름 돋았어요. 차지연 같은 실력자 가수님이 현역가왕 3 끝날때까지 많은 무대를 만들어 보여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