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진 - 사랑병 강유진님의 ‘사랑병’ 무대는 단순한 노래가 아니라 하나의 드라마 같았어요. 환자복을 입고 등장한 순간부터 시선을 사로잡았고, 가사 속 아픔과 치유의 메시지를 진심으로 전달해 감동을 줬습니다. 파워풀한 보컬과 섬세한 감정 표현이 어우러져 무대가 더 특별하게 느껴졌고, 팬으로서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