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은 청아한 음색으로 후회의 감정을 진하게 표현했습니다. 울면서 후회하는 마음을 담아낸 가창은 듣는 이로 하여금 과거의 아픔을 떠올리게 만들며, 그녀만의 맑고 투명한 목소리가 곡의 슬픔을 더욱 배가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