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님의 정열의 꽃 무대는 현역의 노련미와 본인만의 색깔인 퍼포먼스를 확실하게 보여준 끝판왕 무대였네요. 특히 박력있는 레드깃발 지휘에 붉은 소가 달려오는 연출 정말 박진감 최고였어요.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었던 퍼포먼스의 향연으로 고난이도의 파워풀한 댄스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정열이 꽃 피는 고품격 공연을 한 편을 본 것 같아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