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첫 번째 무대는 금잔디 님이었습니다

첫 번째 무대는 금잔디 님이었습니다

26년차임에도 긴장하신 모습이 보였어요
서주경 님 이야기를 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하셨지만
노래가 시작되자 여유가 느껴졌습니다
자신의 노래라 그런지 무척 편안하게 부르시는 느낌이었습니다
마스터를 해도 될 경력인데
참가자로 무대에 서신 것 자체도 의미가 크다고 생각해요
올인은 실패했지만 9불을 받으셨고
전체적으로 따뜻한 인상이 남는 무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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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사랑스러운토끼E116805
    금잔디님 살 많이 빼고 출연을 해서 의지 돋보였습니다. 금잔디님 무대 저는 매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