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님 오랜만에 무대에서 봅니다. 무대 시작전부터 세트 설치를 크게 했는데 이유가 있었네요. 여전히 파워풀하고 멋진 모습이시네요. 예전 모습 그대로라 그동안의 시간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에너지가 가득하고 즐거운 무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