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막내인 수연이가 꾸린 팀이라는데~~~ 이 팀에 숙행이 있군요.... 편집하느라 고생했겠다요~ 이렇게 본선 20명에도 오르고 했는데 에효효;; 와 이팀 어떤 노래들을 구성했을까 했는데~~~ 뮤지컬 처럼 이야기가 이어지게 잘 짰네요. 수연이도 다치고 솔지님도 다쳐서 연습할 때 차질이 많았을텐데~~~ 댄스가 없어도 노래 자체로 승부를 잘본거 같아요. 화음이 정말 예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