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태희 X 홍자 X 장하온 ♬ 바보 세 분의 서로 다른 매력이 조화를 이룬 감성 무대였어요. 장태희 님의 묵직한 저음, 홍자 님의 애절한 감성, 그리고 장하온 님의 탄탄한 보컬이 만나 '바보'처럼 사랑에 올인하는 여자의 마음을 절절하게 표현했어요. 세 분의 화음이 겹쳐질 때의 전율이 대단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