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X 홍자 ♬ 개여울 '우아함의 극치'를 보여준 무대였어요. 스테파니 님의 수려한 현대무용 퍼포먼스 위로 홍자 님의 서정적인 목소리가 얹어지는데, 마치 한 폭의 수묵화를 보는 듯한 착각이 들었답니다. 두 분의 예술적인 감각이 가장 빛난 순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