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예서 ♬ 보고싶은 여인 앞선 '고등어' 무대의 장난기 가득한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빈예서 양이 홀로 무대에 서서 깊은 감성을 토해냈어요.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깊은 슬픔과 울림에 마스터 박영규 씨조차 눈시울을 붉혔을 만큼 흡입력이 대단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