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소자매 ♬ 사랑아 장윤정 씨의 명곡을 팀 버전으로 재해석했어요. 부상 때문에 격렬한 춤은 추지 못했지만, 대신 보컬의 힘에 집중했죠. 네 사람의 하모니가 폭발할 때 관객들도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며 현장의 열기가 최고조에 달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