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연님 긴장으로 눈물까지 에이스의 자리는 진짜 부담감이 크겠네요 1차전 점수에 에이스전으로 순위가 바뀔수도 있고 팀원 전체가 살아남느냐 모두 방출후보가 되느냐니까요 심수봉의 비나리 진짜 간절하게 불러 주셨어요 천기가왕은 현재 2위라 더 애타겠네요 투표 기다리는 지연님 손이 벌벌 떨려요 우는게 안타까운데 왜 또 웃기지 ㅋㅋㅋㅋㅋ 엄청 씩씩하던 사람이 또 저럴땐 왜 이렇게 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