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연님 팀원들에게 피해갈까봐 부담을 가지고 노래합니다 .. 비나리 선곡했어요 처음에 담담히 부르시다가 점점 감정을 표현하며 잘 불러주네요 노래한후 눈물을 흘리셨어요 노래연습때 힘드셔서 많이 울었다고해요 연예인판정단은 240점만점에 210점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