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fanmaum.com/realtimesingershow/124478950

홍지윤님 조용필의 한오백년이란 곡을
망자의 한을 달래주는 씻김굿 형식으로
불러 주셨는데요
하얀옷에 맨발 투혼까지 하시며 처절하면서도
절절하게 불러 주셔서
그 슬픔과 회한이 듣는이에게 너무도
잘 전달되어 가슴이 미어 지는듯 했습니다
홍지윤님은 지금까지 겹치는것 없이 늘
새로운 무대를 보여 주셔서 신선했습니다
여러 장르를 두루 잘 하시는 홍지윤님
우승후보 자격이 충분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