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품을 너무 잘 활용한 누룽지캬라멜이예요 초반에 고등어가 나와서 깜짝 놀랐네요 웅장한 사운드와 코믹요소를 보여주는 고등어 모형이라니 구성을 잘 짠 것 같아요 중간에 파닥파닥거리는 예서님도 귀여웠어요 곡의 감초 역할을 제대로 해주신 영규님도 한 몫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