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대한거북이M855610
따뜻한 울림이 전해지는 무대였어요 역시나 베테랑의 모습을 보이네요
다시 가라 하면 나는 못가네,,,
마디 마디 서러워서 나는 못가네,,,
지는 해에 실려보낸
내 사랑아
되돌아보면 슬픈 사랑이 절절한 금잔디의 「인생」은 삶의 희로애락을 담아낸 무대였습니다. 그녀의 구성진 목소리와 진솔한 감정 표현은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특히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되는 감정과 힘 있는 보컬은 곡의 메시지를 더욱 선명하게 전달했습니다. 금잔디는 무대를 통해 단순한 노래가 아닌, 인생이라는 주제를 관객들과 함께 나누며 따뜻한 울림을 선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