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이수연양의 님은 먼곳에 너무 청아한 목소리로 잘불렀어요

이수연양의  님은 먼곳에  노래 청아한 

목소리로 너무잘불렀어요 

어쩜이리  어린나이에 청아한 목소리로 

애절하고 서글프게 잘부를까요

오늘도 한번더 놀라네요

이수연양의 님은 먼곳에 너무 청아한 목소리로 잘불렀어요이수연양의 님은 먼곳에 너무 청아한 목소리로 잘불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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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청아한 목소리가 마음 깊숙이 스며들었어요.
    듣는 내내 감동이 가득했습니다.
  • 원대한거북이M855610
    오늘도 역시나 수연양의 무대를 보며
    입을 벌리고 감탄하게 되어요
  • 변치않는멜론U122159
    청아한 목소리로  님은먼곳에 노래
    애절하게 너무 잘불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