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수연양이 불러주는 서울의달

수연양이 불러주는 서울의달

연륜 있는 선배들도 인정하게 만든 수연양의 무대였어요

서울의 달이라는 노래를 완벽하게 부르기 쉽지 않았을 텐데 역시 수연양은 제대로 소화해 내더라구요 몇 번을 봐도했어요

선곡도 본인에게 어울리는 노래로 잘 고르는 것 같네요

지금도 잘하고 있지만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수연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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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 근면한나팔꽃G229087
    정말 수연양의 '서울의 달' 무대, 저도 감명 깊게봤습니다.
    
    어려운 곡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실력과 곡을 자신에게 맞춰 소화하는 능력이 정말 뛰어나네요. 앞으로 수연양이 보여줄 음악이 더욱 기대됩니다.
  • 뜨거운체리W116946
    서울의 달 노래를 깊이있게 불렀지요. 수연양은 타고난 신동 같습니다. 
  • 명랑한삵A116432
    어린 나이임에도요
    소울넘치게 불러줬어요 
  • 초록귤
    감정을 과시하지 않고 담담하게 풀어내요
    그래서 오히려 더 진하게 느껴져요
  • 건강걸음
    수연양이 최연소로 우승할수도
    있겠구나 생각한 무대였어요
  • 혁신적인계피F232435
    정말 인생 몇회차일까 싶을 정도로 무대 너무 잘했어요 완전 날아다니네요
  • 고요한캥거루F127811
    어린 나이에 대박이에요!
    표현력이 좋은거 같아요ㅎㅎ
  • 탁월한원숭이U116517
    어쩜 저렇게 잘부르죠 진짜 신기하네요 
  • 프로필 이미지
    뜨거운체리D120946
    정말 인생2회차 같아요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감수성이네요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어리지만 너무 매력있는 것 같아요 
    앞으로가 더욱 기대 됩니다
  • 행복한강아지Q228703
    서울의달이 들으면 들을수록 좋더라고요 정말 멋진 무대 같아요
  • 다정한코코넛N125958
    수연양은 무대 매번 볼때마다 놀라운거 같아요
    이번 서울의 달 무대도 정말 너무 잘했어요
  • 용맹한파파야D130956
    감정 표현이 언제나 좋은 수연양인데요 서울의달도 그 덕분에 잘 들었어요
  • 눈물나는하이비스커스R229384
    서울의 달을 완벽하게 불렀지요 수연양 어쩜 이리 예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