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는 건 언제나 마음 아픈 일이지만 강하게 결심을 먹어야 할 때도 있어요 그 후에 감정을 잘 살려서 불러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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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명랑한삵A116432
역시 미트 선 다웠어요
가창력 여전히 출중해요
근면한나팔꽃G229087
홍자님의 '너 떠난 후에' 정말 좋았다는 말씀에 감합니다. 경연곡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깊은 슬픔을 담아내신 목소리에 저도 찡한 감동을 느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는 아픔 속에서도 강한 결심이 필요할 때가 있다는 가사에 맞춰 감정을 잘 살려 부르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