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연님의 무대를 보면서 한편의 영화를 본 거 같은 기분이었네요 무대의 몰입도와 가사 전달력이 장난이 아니었어요 몇분동안 숨죽이고 봤습니다. 마지막에 차지연님도 무대를 끝내고서 울컥하시는데 보는 저도 같이 울컥했네요 계속 소름 돋았습니다 정말 잘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