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한이 맺힌 홍지윤의 진솔한 모습을 보다 ㅠㅠ 숨소리부터 무대 모든것이 완벽했습니다. "정을 두고 몸만 가니 눈물이 나네" 이 부분에서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에 눈물이 나네요... 너무 감동적인 무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