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오백년이라는 뮤지컬 하나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모든 가수가 아티스트는 아닙니다. 이런 가수가 아티스트라는 말을 들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말로는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극찬하고싶은 가수 부디 이 소리가 저 멀리 닿기를 바랍니다지금까지는 조용필이 부른 한오백년이 최고라고 생각했었는데... 홍지윤의 한오백년은 새로운 역사를 썼다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