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홍지윤님 한오백년 애달프네요..

홍지윤님 한오백년 역시나 멋집니다.

 

홍지윤님 한오백년 애달프네요..

 

홍지윤 씨의 변신은 어디까지일까요? 가녀린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한 맺힌 소리에 온몸에 소름이 돋았네요. 국악의 맛을 제대로 살린 역대급 '한오백년'이었습니다. 감동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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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고요한캥거루Z15111
    매무대 마다 변신하시는 진짜 노력형가수
    무대가 늘 기대가 됩니다.
  • 이상적인삵A1785294
    지윤님 무대는 항상 울림이 있어요
    너무 좋은 무대였어요
  • 근면한나팔꽃X216287
    한이 서렸어요
    감동적이었네요
  • 기적적인자몽Q116955
    애달프게 노래 잘 불렀어요. 분위기 연출도 절절하게 잘했구요
  • 기똥찬여우A218118
    그러게요. 진짜 계속 보게 되는 매력이 있습니다.
  • 존경스러운햄스터E116415
    맞아요. 진짜 애들이 들렸던 것 같아요.
  • 활기찬거미E128193
    애달픈 무대였어요 구성지게 잘 부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