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가서 라이브로 직관 하신분들. 개부럽네요. 이런 역사적인 멋진 공연을 직관 하시다니. ㅠㅠ 20번째 듣는중.. 자꾸 숨쉬기 힘드네. 눈물도 멈추질 않네. 왔지 왔지 왔지윤 여러분의 홍지윤이 왔지윤 행복을 주기 위해 왔지윤 기쁨을 주기 위해 왔지윤 홍지윤 보면 볼수록 기슴속을 파고드는 이 감동에 눈물만이 흐르네요 고맙습니다 이런 벅찬 무대를 보게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홍지윤의 한오백년 오래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