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윤님께서 내가 왜 웁니까를 부르셨는데 너무 맛깔나게 부르시더라구요 저번무대랑은 다르게 이번은 드레스도 완전 여신같으셨어요 헤메코도 너무 잘 어울리셨고 지윤님 맛깔난 꺾기 들을 맛이 나는 곡이였네요 지윤님은 소화못하시는 장르가 없으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