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룽지캬라멜 무대가 전체적으로 진짜 귀엽고 발랄해서 보는 내내 미소가 났어요. 통통 튀는 에너지랑 밝은 표정 덕분에 분위기가 확 살아나더라고요. 의상도 다 같이 맞춰 입어서 더 깜찍하고 팀 케미가 제대로 느껴졌어요. 그냥 보고만 있어도 기분 좋아지는, 사랑스러운 무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