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애님의 ‘물레방아 도는데’ 무대를 오랜만에 다시 보게 됐어요. 수술 잘 마치고 무대에 서신 모습만으로도 얼마나 노력하셨는지 느껴져서 더 뭉클했어요. 예전처럼 탄탄한 가창력과 감정 표현이 조금씩 돌아오는 게 보여서 괜히 더 응원하게 됩니다. 앞으로 컨디션 잘 회복하시고 기량도 완전히 올라와서 더 멋진 무대 많이 보여주시길 바라요.